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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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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여러 곳을 다쳤는데 보상체크 첫 입력에서 부위를 어떻게 고르나요? 무릎 인대·발목·치아는 어디를 선택하나요

보상체크

보상체크 교통사고 입력의 첫 단계에서는 가장 치료를 오래 받거나 진단서에 먼저 적힌 부위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부위 목록에서 무릎 인대·연골은 '무릎', 발목과 발은 '발목/발', 치아는 '치아'로 따로 나뉘어 있고, 어느 부위인지 모르겠으면 '잘 모르겠어요'를 눌러도 다음 단계에서 진단명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부위 선택 목록은 이렇게 나뉩니다

교통사고 입력에서 진단명을 모른다고 답하면 '다친 부위를 선택해 주세요' 화면이 나오고, 목록은 다음 10개와 '잘 모르겠어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목, 허리
  • 머리/얼굴 (머리·이마·턱·광대 부위, 어지러움·메스꺼움 포함)
  • 흉부/복부 (가슴·갈비뼈·배)
  • 어깨/팔 (어깨·위팔·팔꿈치·아래팔까지 포함)
  • 손/손목
  • 골반/허벅지/종아리
  • 무릎(인대·연골)
  • 발목/발
  • 치아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무릎 인대와 연골. 화면에는 십자인대나 반월판 손상이 의심되면 '무릎'을 선택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골반/허벅지/종아리' 항목에는 무릎 인대·연골 손상은 '무릎'을 선택하라는 설명이 따로 붙어 있어서, 무릎을 다쳤다면 종아리 쪽 항목과 헷갈리지 않아도 됩니다.

발목과 발. 골반/허벅지/종아리와 별도 항목입니다. 발목·발등·발가락을 다쳤다면 '발목/발'을 고릅니다.

치아. 깨짐·흔들림·상실이 대상이고, 보철이나 임플란트는 별도 안내가 있다고 표시됩니다. 치아 때문에 치료를 받았다면 치과 영수증과 진단서를 따로 챙겨 두세요.

여러 곳을 다쳤다면

부위 목록은 하나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목과 허리, 무릎을 함께 다쳤다면 먼저 입원이나 통원 치료가 가장 길었던 부위를 고르세요. 선택한 뒤에도 '부위 변경' 버튼으로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입력 화면의 TIP에는 모르는 항목은 건너뛰어도 다음 단계에서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고, 의무기록지나 진단서가 있으면 검토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입력은 부위, 증상, 진단명, 보상정보의 4단계로 이어집니다. 이 화면만으로는 고르지 않은 나머지 부위가 계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까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내가 다친 부위가 모두 들어갔는지 직접 대조해 보세요.

부위를 고르기 어렵다면

진단서에 상병명이 여러 줄 적혀 있고 어느 것이 주된 부상인지 모르겠다면, 일단 '잘 모르겠어요'로 시작해도 됩니다. 부위가 여러 곳인 사고는 부위마다 급수와 치료 기간이 달라 보상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에, 입력만으로 정리되지 않는 부분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보상체크에서 상담을 신청해 진단서와 치료 내역을 손해사정사에게 보여 주세요. 빠진 부위가 있는지, 부위별로 받을 수 있는 항목이 더 있는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