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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보험금·지원금 찾기, 무슨 일인지만 고르면 무엇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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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체크 '놓친 보험금·지원금 찾기'는 어떤 보험이나 제도 이름을 몰라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사고 날짜만 고르면 확인해 볼 제도를 신청 순서대로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금액을 계산해 주는 화면이 아니라 어디에 신청할 수 있는지 찾아 주는 화면이라는 점이 교통사고 보상 확인과 다릅니다.

입력은 이 순서입니다

  • 1. 무슨 일이 있었나요? 범죄 피해, 교통사고, 일하다 다치거나 병이 남, 암·중증질환 진단, 장애, 학교 교육활동 중 사고, 군 복무 중 사고, 공무 수행 중 사고, 재난·화재 중에서 고릅니다.
  • 2. 사고가 난 날을 넣습니다. 보험 기간, 법령, 신청 기한을 이 날짜로 판단합니다.
  • 3. 추가 질문(선택)에 답합니다. 교통사고를 고르면 사고 때 나이, 사망 여부, 장해가 남았는지, 뺑소니나 무보험 차량인지, 일하는 중이거나 출퇴근길이었는지, 다른 사람을 구하다 생긴 일인지, 생계가 어려워졌는지, 사고 당시 살던 지역을 묻습니다. 모르는 항목은 '모르겠어요'로 두면 되고 빠진 정보는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 4. 결과에서 확인해 볼 제도가 목록으로 나옵니다.

결과 화면에서 볼 것

교통사고를 고르고 날짜만 넣은 뒤 나머지를 '모르겠어요'로 두면 가해자·책임보험 손해배상, 자동차손해배상 정부보장사업, 사고 당시 살던 지자체의 무료보험, 내가 가입한 보험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각 제도 카드에서 '대상 · 필요서류 · 신청 방법'을 펼쳐 볼 수 있고 공식 안내로 이어지는 링크도 있습니다.

카드마다 신청하는 곳, 금액 한도, 신청 기한이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보장사업 카드에는 책임보험 보험금 한도 내 인적피해 보상이고 법에서 정한 신청 기한이 있으니 기관에 확인하라고 나옵니다. 카드 위에는 서류를 갖추면 직접 신청할 수 있는지, 가해자·책임보험사나 국가 확인이 필요한지도 표시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

  • 금액을 모두 더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손해를 두 번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제도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 지자체 무료보험은 현재 주소가 아니라 사고 당시 주민등록지 기준입니다.
  • 정해진 금액을 주는 보험은 약관에 중복 제한이 없으면 다른 보험·지원과 따로 받을 수 있고, 실제 치료비를 주는 실손형 보험은 다른 지원과 겹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화면 안내에 따르면 이 화면에서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안내 기준일은 2026년 9월 26일이며 이후 금액과 기준이 바뀔 수 있고, 실제 지급 여부는 각 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

상담이 필요한 지점

화면은 제도를 찾아 줄 뿐이고 내 사고에서 얼마가 되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보상체크 손해사정사는 손해액과 보험금 확인을 돕고, 합의·소송 대리나 산재 신청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결과에 나온 제도 중 무엇부터 신청할지, 겹쳐서 받을 수 있는지가 막힌다면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 내 사고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빠진 항목을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