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무료보험(시민안전보험) 보상체크로 찾는 법
보상체크
대부분의 지자체는 주민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해 두고 있고, 주민등록만 돼 있으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상체크의 우리동네보험 메뉴에서는 사고 당시 살던 곳과 사고일만 넣으면 시·도와 시·군·구 무료보험을 한 번에 찾아 줍니다.
입력은 4단계
- 사고 당시 살던 곳: 사고가 난 장소가 아니라 사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를 고릅니다. 이사 전후라면 사고 당일 주소가 기준입니다.
- 사고일: 비워 두면 오늘 날짜로 찾습니다. 보험 계약 기간이 지자체마다 달라 사고일을 정확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
- 사고 유형(선택): 교통, 화재·붕괴·산업, 일반상해, 범죄, 동물, 자연재난·기후, 농기계, 자전거, 수난, 개인형 이동장치, 군복무, 배상책임 등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결과 확인: 해당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보장 항목이 나옵니다.
서울은 별도 화면에서 서울시 시민안전보험을 항목별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까지 찾아 주나
전국 245개 지자체의 시민안전보험과 함께 자전거보험, 군복무 관련 보험까지 같이 봅니다. "나라·공공기관 지원도 함께 찾기"를 켜면 범죄피해 구조금, 산재, 장애 지원처럼 신청할 수 있는 공공 제도도 신청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자료는 행정안전부 재난보험24 공식 자료와 지자체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찾은 뒤에 청구하는 법
청구는 해당 지자체가 가입한 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청구"를 요청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진단서(또는 소견서), 진료비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을 준비합니다.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해야 하고, 지나면 청구권이 사라집니다.
목록에 없다고 끝은 아니다
공식 자료에 따로 실려 있지 않아도 지자체가 보험을 운영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과에 원하는 항목이 없으면 시·군·구청 안전 담당 부서에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교통사고나 일상 사고로 결과를 본 경우에도 결과 화면의 "우리동네보험"을 누르면 같은 확인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