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일상생활 사고 보상 확인, 입력은 이렇게 하세요
보상체크
교통사고와 일상생활 중 사고는 같은 입력 화면을 씁니다. 화면 위쪽 탭에서 교통사고 / 일반사고 / 우리동네를 바꿀 수 있고, 핵심은 진단명입니다. 진단명이 정확할수록 예상 범위가 좁고 정교해집니다.
사건 요약 칸 먼저 보기
화면 위의 사건 요약에는 사고유형, 사고일, 생년월일, 월소득이 표시됩니다. 월소득을 넣지 않으면 기준값이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소득이 이보다 높거나 낮다면 고쳐 넣어야 휴업손해 같은 소득 관련 항목이 내 상황에 맞게 계산됩니다. 생년월일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 계산에 쓰입니다.
진단명이 있을 때와 없을 때
- 진단명이 있다면: "진단명 입력하기"를 눌러 진단서에 적힌 병명을 고릅니다. 진단서에 적힌 질병분류코드(예: S13.4)가 있으면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진단명을 모른다면: "진단명을 모르겠어요"를 누르세요. 교통사고는 다친 부위와 증상으로, 일반사고는 사고 상황으로 찾아갑니다. 왼쪽의 "선택한 부위" 칸에 고른 부위가 표시됩니다.
병원에서 진단명이 두 개 이상 나왔다면 가장 무거운 진단부터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입원·통원 일수와 과실
입원한 날과 통원한 날은 위자료, 휴업손해, 교통비 같은 항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아직 치료 중이라면 지금까지의 일수로 먼저 확인하고, 치료가 끝난 뒤 다시 넣어 보면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과실은 보험사에서 들은 비율이 있으면 그 숫자를, 모르면 0%로 넣고 결과를 본 뒤 비율별로 바꿔 보세요. 내 과실이 금액을 얼마나 줄이는지 감이 옵니다.
입력을 빠르게 끝내는 팁
- 의무기록지나 진단서를 옆에 두면 진단명과 날짜를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모르는 항목은 비워 두고 넘어가도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추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입력한 상병명과 진단코드 같은 민감정보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보상 분석 목적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
입력 중 막히면 화면 오른쪽 아래의 상담센터 번호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