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상체크
이용안내

보상체크 이용 순서: 사고 유형 선택부터 전문가 검토까지

보상체크

서류 없이 시작하는 3단계 안내

보상체크는 사고 유형 고르기 → 아는 만큼 입력 → 예상 보상 범위 확인 → 필요하면 전문가 검토 순서로 씁니다. 서류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고, 대부분 마지막 단계까지 가지 않아도 결과 화면에서 궁금한 것이 풀립니다.

1단계: 내 사고 유형 고르기

첫 화면에서 교통사고, 일상생활 중 사고, 우리동네 무료보험, 운전자보험, 사고 차량 가치 하락, 물건 파손 피해 중 하나를 고릅니다. 사고 하나에 여러 피해가 겹쳤다면 가장 큰 것부터 시작하세요.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다치고 차도 망가졌다면 교통사고로 몸 피해를 먼저 보고, 결과 화면의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보험금"에서 차량 가치 하락을 이어서 확인하면 됩니다.

2단계: 아는 만큼만 입력하기

사고일, 생년월일, 진단명, 입원·통원 일수, 과실 정도처럼 계산에 필요한 내용을 묻습니다. 진단명을 몰라도 "진단명을 모르겠어요"를 누르면 다친 부위와 증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 칸은 건너뛰고 다음 단계에서 보완해도 됩니다.

교통사고 입력 첫 화면

진단서나 의무기록지가 있으면 거기 적힌 진단명을 그대로 고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3단계: 예상 보상 범위 확인

입력이 끝나면 예상 금액과 산정 범위, 항목별 내역이 나옵니다. 함께 나오는 "추가로 확인하면 달라질 수 있어요"와 "준비하면 좋은 자료"를 꼭 읽어 보세요. 금액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무엇을 더 챙기면 달라지는지가 거기 있습니다. 결과 읽는 법은 결과 화면 읽는 법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4단계: 필요할 때만 전문가 검토

결과만으로 충분하면 그대로 보험사와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보험사 제시액과 차이가 크거나 후유증, 과실 다툼처럼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손해사정사 검토(9,900원)를 요청하세요. 이미 입력한 내용과 결과가 함께 넘어가서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검토는 1~3영업일 안에 끝나고, 의견은 PDF로 저장해 보험사 협의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편하다면 상담센터(02-458-8216, 평일 09:00~18:00)로 문의해도 됩니다.